부루쑤노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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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 꺼내지 못하는 말로 표현하기 힘들어하는 사람. 글로 적기로 했습니다. 글이 말보다 편한 사람도 존재한다는. 더보기
블루라이프
글쓰는 시간이 모자라도 틈을 내어 글을 적기로 마음먹었건만 하루벌어 먹기 이리도 빡빡해 기록하지 못한 나를 채찍질하는 곳이 되겠다. 아주 사소한 일들을 기록하는 사적인 공간. 파란공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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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샴푸 추천은 모지에프로 몰표입니다.
요즘 머리 빠짐 신경 쓰여서 시작한 두피관리 후기요즘 머리를 감을 때마다 빠지는 머리카락이 눈에 보이기 시작하면서자연스럽게 탈모샴푸추천 제품을 찾아보게 됐습니다.사실 예전에는 탈모라는 게 먼 이야기라고 생각했는데요즘은 20~30대도 스트레스나 생활 습관 때문에두피 관리가 중요하다는 얘기를 많이 하더라고요.그래서 이번에 모지에프 탈모샴푸와 헤어토닉을 같이 사용하면서두피관리 루틴을 만들어봤습니다.탈모샴푸추천 제품 선택 기준탈모샴푸를 고를 때는 단순히 브랜드보다👉 성분과 두피 자극 여부가 중요합니다.대표적으로카페인비오틴케라틴이런 성분들이 많이 들어가는데카페인은 두피 혈류를 개선하고 모낭 활성에 도움을 줄 수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또한 비오틴은 모발 성장과 강도를 유지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그래서 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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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대 최고경영자과정 21기 졸업여행을 다녀와서
참 다양한 대표님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지난 1년간 1주일에 한번 수요일이면 항상 수업을 듣고 수업이 끝나면 술한잔 하면서 이런 저런 이야기들을 나누어왔다. 이제 졸업을 수료날만 기다리고 있다. 그 중에 25명의 대표님들과 함께 한 제주도로의 졸업여행을 여기 이렇게 기록해보고 싶다. 1. 함께 먹고 함께 자고 함께 하면 친해지는 법이다.권대표님의 수더분함과 넓은 마음은 함께하면 할수록 매력적이라 생각이됩니다. 많은 대화를 나누지는 못했지만 삶에대한 태도와 사업에 대한 열정 이 모든 것이 아름다운 분이라 기억됩니다. 앞으로 좋은 연으로 계속 꾸준히 만나뵈었으면 합니다.제주에 도착했습니다. 바로 골프팀과 관광팀으로 나누어져서 이동하게 됩니다. 제주의 날씨는 그야말로 초가을이었습니다. 따뜻하고 바람도 별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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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 속에서 발견한 현실, 인천 메타버스 지원센터
어느 날 문득, 메타버스라는 단어가 내게 말을 걸었다. "내가 얼마나 넓은 세상인지 알고 싶지 않아?" 궁금증과 약간의 설렘을 안고, 나는 인천 메타버스 지원센터로 향했다.갯벌타워에서 만난 새로운 세상 송도에 위치한 갯벌타워 15층. 엘리베이터 문이 열리자, 현실 속이지만 현실 같지 않은 풍경이 눈앞에 펼쳐졌다.흰 벽과 맑은 조명이 비추는 공간은 깔끔했고, 이곳에선 "미래"라는 단어가 낯설지 않게 느껴졌다. 마치 내가 과거에서 뛰어넘어 온 듯한 기분이랄까.오픈스튜디오에서의 첫 경험 가장 먼저 체험한 공간은 오픈스튜디오. 네 개의 부스가 나를 기다리고 있었다. 문을 열고 한 발 내딛는 순간, 익숙하지만 전혀 다른 세상으로 걸어 들어간 느낌이었다.VR 항공기 안전 체험: 가상 비행기 안에서 긴급 상황에 대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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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오늘도 사랑하는 경언형을 보내며
이틀 전 청전벽력과도 같은 소식을 접했다.경언형수가 다급한 목소리로 와이프에게 전화를 했다. 경언오빠가 죽었다고, 와이프는 놀라서 나에게 전화를 했다. 경언오빠가 죽은 것 같다고 전해줬다. 그렇게 오늘 운구를 하고 발인까지 하니 실감이 난다. 형이 죽었구나. 1. 추억이 되어버린 순간들 경언이형을 처음 만난 건 직장인 밴드를 통해서였다. 아마도 2017년즈음이었나보다. 회사생활에 너무 올인한 내게 보상을 주고 싶어 내가 좋아하는 음악을 할 수 있는 밴드를 찾아 헤매이다가 해기라는 밴드에 가입하게 되었다. 우리는 자작곡을 플레이하는 밴드였고 매주 일요일 합주후에는 삶을 달래는 알코홀을 들이켰다. 음악과 술이 있는 곳이었다. 우리는 그렇게 밴드가 되어가고 있었다.동두천 락페스티벌 직장인밴드로 지원하기도 했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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